전환율, ROAS, CAC. 숫자가 명확하니 의사결정이 쉽다. 그래서 우리는 점점 더 측정 가능한 활동에만 예산을 쓰고 있다.하지만 측정할 수 없는 것이 자라지 않으면, 측정 가능한 것도 머지않아 시들어진다. 브랜드 인지, 신뢰, 호감 — 이런 자산은 5년치 누적이다. 퍼포먼스 광고는 수확하는 도구이지, 씨앗을 뿌리는 도구가 아니다.
나는 이 것을 언제나 어항 속 물고기에 비유한다. 퍼포먼스 마케팅은 어항에 가두어둔 물고기를 건지는 것, 브랜딩은 어항을 늘리는 것.
퍼포먼스 마케팅의 한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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